밋밋했던 몸매가 달라졌어요 ㅎㅎ 가슴지이 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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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홍닥터 268 Views 26-07-15 16:23 바디성형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입니다.
원래 체구가 작은 편이라 어떤 옷을 입어도 핏이 잘 살지 않고
전체적으로 밋밋한 느낌이 항상 고민이었어요 ㅠㅠ
어릴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20대 중반이 지나면서 친구들이 장난으로 초등학생 같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고
사진을 찍어도 원하는 분위기가 잘 나오지 않더라고요 흑흑ㅠㅠ
특히 수영복이나 몸에 붙는 옷을 입으면 자신감이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2년째 가슴성형을 고민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체구가 작은 편이라 보형물을 넣으면 오히려 인위적으로 보이거나
전체적인 밸런스가 맞지 않을 것 같다는 걱정이 커서 고민이 오래 지속 됐어요 ㅠㅠ
근데 주변에서 가슴지방이식을 추천해줘서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제가 알아본 가슴지방이식은
내 지방을 이용하는 수술이라 이질감이 적고
절개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작은 체형에도 자연스럽게 볼륨을 더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ㅎㅎ
여러 병원을 비교하다가
프레쉬홍닥터를 알게되었고
지방성형을 중점적으로 하는 병원이라는 점과
원장님의 풍부한 경험이 가장 큰 신뢰로 다가와서 상담을 가게 되었어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준은 세 가지였습니다.
1.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을 모두 잘하는 병원인지
2. 과장된 상담이나 과잉 권유가 없는지
3. 원장님의 추구미가 제 취향과 맞는지 (무조건 크게 만드는 것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추구)
이 세 가지가 모두 만족스러워서 프레쉬홍닥터에서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정말 많이 긴장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편하게 대해주셔서
생각보다 마음이 금방 안정됐어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는 허벅지에서 지방을 뺐는데
하체 운동을 아주 심하게 한 다음 날처럼
뻐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압박복을 착용하니 통증이 한결 덜해서
안내받은 대로 꾸준히 착용해줬습니다 ㅎㅎ
초반에는 가슴이 커졌다 기보다는 단단하게 차 있는 느낌이 더 강했어요
근육통처럼 뻐근한 느낌도 있었고요 ㅠㅠ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 다이어트는 하지 않았고 오히려 잘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3주 정도 지나면서 붓기와 통증이 많이 가라앉았고, 몸에 붙는 옷을 입어보니 확실히 이전과 차이가 느껴졌어요.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생기면서 옷맵시도 훨씬 살아났고
예전처럼 볼륨 패드가 없어도 된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이때부터는 역시 가슴지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어요!
한 달 정도 지나니 몸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느낌이 들었고
생착이 잘 된 것 같아 안심이 됐어요
초반보다는 약간 볼륨이 줄었지만
오히려 지금의 크기가 제 체형과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촉감도 자연스럽고 이물감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지금은 3개월 차인데 가슴지이를 했다는 사실을 잊고 지낼 정도에요 ~
예전에는 볼륨 때문에 신경 쓰였던 옷들도
이제는 자신 있게 입을 수 있고
사진을 찍을 때도 훨씬 결과물이 만족스러워요 ㅎㅎ

보형물에 대한 부담이나 이물감이나
긴 회복 기간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가슴지방이식도 충분히 고민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저 처럼 무조건 크게 만드는 것보다
내 체형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신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ㅎㅎ












